
축척: 케이스 41 mm
Zenith
Chronomaster Sport
03.3100.3600/69.M3100
약 ₩18,300,000
공식 가격 €12,200에서 2026년 10월 9일 환율 1 EUR = 1,503 KRW로 환산했습니다.
데일리, 오피스, 여행, 액티브
Chronomaster Sport는 36,000 vph로 진동하는 칼럼 휠 El Primero를 41mm 스틸 케이스에 담아, 크로노그래프로 10분의 1초까지 측정한다. 이 가격대의 Rolex나 Omega 어디에도 없는 기능이다. 정가는 스틸 Daytona보다 한참 낮고, 매장에 들어가 바로 살 수 있다. 리뷰어들은 39mm나 40mm에 가깝게 착용된다고 평하며, 10분의 1초 눈금을 새긴 세라믹 베젤 덕분에 모방작이 아닌 독자적인 시계로 읽힌다.
El Primero 계보의 10분의 1초 크로노그래프를 오늘 정가 또는 그 이하로 살 수 있다.
사양
| 지름 | 41 mm |
|---|---|
| 두께 | 13.6 mm |
| 러그 투 러그 | 47 mm |
| 러그 너비 | 20 mm |
| 케이스 | Stainless steel |
| 크리스털 | Sapphire |
| 방수 | 100 m |
| 무브먼트 | Automatic |
| 칼리버 | El Primero 3600 |
| 파워 리저브 | 60시간 |
| 스트랩 | Three link steel bracelet, folding clasp |
장점
- 1/10초 측정이 가능한 칼럼 휠 El Primero
- 하이비트임에도 60시간 리저브
- 41mm보다 작게 착용됨
- 대기 명단 없이 쉽게 구입 가능
단점
- 얇은 프레스 가공 클래스프가 브레이슬릿의 완성도를 떨어뜨림
- 클래스프에 미세 조정 없음
- 케이스가 더 얇았으면 하는 오너도 있음
경쟁 모델
Omega Speedmaster Moonwatch sapphire, Breitling Navitimer B01 43, Tudor Black Bay Chrono
오너들의 평가
WatchUSeek와 WatchProSite의 오너들은 무브먼트, 착용감, 트리컬러 서브다이얼을 칭찬하며, 대부분은 손목에 올리면 Daytona와 확실히 다르게 보인다고 말한다. 가장 흔한 불만은 클래스프이고, 그다음은 두께(한 오너는 0.5밀리미터에서 1밀리미터만 더 얇았으면 했다)와 블랙 다이얼의 다소 떨어지는 야간 가독성이다.
출처
- zenith-watches.com 공식
- teddybaldassarre.com 리뷰
- ablogtowatch.com 리뷰
- quillandpad.com 리뷰
- monochrome-watches.com 리뷰
- timeandtidewatches.com 리뷰
- watchuseek.com 포럼 · Owner review thread; thickness complaint
- watchuseek.com 포럼 · Owner discussion comparing it with the Daytona
- watchprosite.com 포럼 · Member hands on review
- horando.de 리뷰
일부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zenith-watches.com blocked automated access, so specs are from reviews (thickness ranges 13.6 to 13.8mm, lug to lug 47mm from Monochrome and Watch Advice, not caliper verified) and prices are dealer quoted. No official accuracy figure exists. Reddit could not be ac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