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척: 케이스 38 mm
Timex
Q Timex 1979 Reissue 38mm
TW2T80700
약 ₩314,000
공식 가격 €209에서 2026년 10월 9일 환율 1 EUR = 1,503 KRW로 환산했습니다.
데일리, 오피스, 여행
Q Timex는 케이스백의 나사식 배터리 커버까지 1979년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복각했다. 38 mm 케이스에 러그 투 러그가 43 mm로 짧아 대부분의 다이버가 덮어 버리는 작은 손목에도 맞고, 일체형 직조 브레이슬릿과 빨강, 파랑 베젤은 열 배 비싼 시계 같은 인상을 준다. 요일과 날짜, 쿼츠 무브먼트, 연마하기 쉬운 아크릴 크리스털이 실용성을 지킨다. 이 시계의 자리는 내구성이 아니라 스타일과 비례에서 나온다.
38 mm에 담은 빈티지 스포츠 워치의 비례와 실제로 쓰는 배터리 커버.
사양
| 지름 | 38 mm |
|---|---|
| 두께 | 11.5 mm |
| 러그 투 러그 | 43.4 mm |
| 러그 너비 | 18 mm |
| 케이스 | Stainless steel |
| 크리스털 | Acrylic |
| 방수 | 50 m |
| 무브먼트 | Quartz |
| 칼리버 | Seiko PC33 |
| 스트랩 | Woven steel bracelet |
장점
- 짧은 러그의 38 mm 케이스
- 클래식한 다이얼 위 요일과 날짜
- 일체형 직조 브레이슬릿 외관
- 아크릴 흠집은 쉽게 연마됨
단점
- 많은 오너가 브레이슬릿이 팔털을 집는다고 함
- 베젤에 클릭이 없어 밀릴 수 있음
- 50 m 방수에 그침
경쟁 모델
Seiko 5 Sports SRPD, Casio Duro MDV106, Timex Marlin Quartz GMT
오너들의 평가
WatchUSeek와 WatchCrunch의 오너들은 비례와 1970년대 외관을 아끼며, 만듦새가 보통의 Timex보다 한 단계 위라고 말한다. 가장 자주 반복되는 불만은 털을 집는 브레이슬릿, 금세 뿌옇게 되는 아크릴, 얇은 베젤 코팅, 그리고 크라운을 밀어 넣을 때 튀는 분침이다.
출처
- timex.eu 공식
- wornandwound.com 리뷰
- watchgecko.com 리뷰 · Non ratcheting bezel, bracelet catches arm hair
- watchfinder.com 리뷰 · Bracelet thin, bezel slides freely
- beyondthedial.com 리뷰 · Lug to lug about 43.3 mm, launch hype
- watchuseek.com 포럼 · Owner thread: bracelet opinions, bezel fixes
- watchcrunch.com 포럼 · Owner reports acrylic hazing and hair pulling bracelet
일부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Crystal and movement come from Worn & Wound, not Timex. No official US price because timex.com no longer lists this reference. Accuracy not published. No Reddit thread surfaced; forum sources used.